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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브로셔] 더멋진세상 긴급구호 2020 Spring vol.16

1월 6일 업데이트됨





포스트 코로나 시대 COVID 19로 인해 전 세계 경제가 휘청거리다 조금씩 나아지려는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언론에서 코로나가 폭풍같이 몰아친 현재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왔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도래한 지금, 비대면 마케팅이 점차 강화되고 있고 앞으로도 비대면 영업 및 마케팅에 더욱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말이죠. 전송중...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펜데믹 펜데믹은 pen (모두를) + demic (사람)을 뜻하는 단어로서 메가톤급 세계적인 대 유행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대표적인 펜데믹 사례는 흑사병입니다. 2500~ 5000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흑사병과 견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코로나입니다. 이처럼 위험한 유행병이 발병한 후 전세계 오프라인 시장의 마케팅은 지금까지도 전면 중지가 되었을 정도이며, 오프라인에만 집중했던 명품 브랜드들도 비대면 마케팅으로 전부 돌아서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면'이라는 단어에 민감해졌고, 거부감이 형성이 된 이상 예전처럼 돌아가기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대면이라는 단어는 마케팅 산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가 된 듯 한데요. 앞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비대면 방식의 비중이 점차 증가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도 발표 될 정도로 세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산업에서 비대면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 분야에 계신 담당자분들은 다가온 변화에 맞춰서 발빠르게 행동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멋진 세상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국가부터 풍족하지 못한 국가까지 다 위기에 빠져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도 경제가 어느 정도 기반이 잡혀있는 국가들이라면 희망이 있죠. 하지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만큼 힘들어하는 사회가 있기도 합니다. 코로나19가 오기 전에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아프리카 제3세계 아이들입니다. 위생은 물론이며 식량 부족, 물 부족으로 삶 자체가 고통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 한 방울이 부족해서 며칠 동안 기다려서 온 동네 주민들이 물을 나눠먹는 국가가 있는 반면에 워터파크, 목욕탕, 온천 등으로 풍족하게 살아가기도 합니다. 1인당 하루 물 소비량이 얼마정도인지 혹시 아시나요? 1. 미국 : 387 L 2. 일본 : 311 L 3. 한국 : 282 L 4. 호주 : 224 L 5. 덴마크 : 188 L 6. 독일 : 150 L 우리가 무턱대고 흘려보내는 물들이 누군가에겐 정말 간절한 생명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절수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이웃이 겪고 있는 현실을 잘 알려주고 다시금 내 삶에서 절약이라는 단어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체들이 존재하는데요. 저희 메이크뷰 서비스로 디지털 브로셔 & 잡지로 세상에 소식을 널리 알리고 계시는 "더 멋진 세상" 잡지를 소개 드리고 싶습니다.